꿀팁연구소

세계 슈퍼모델들의 독특한 피부관리 꿀팁 5가지

1. '미란이' 미란다 커 "셀룰라이트 펴주는 솔"


베이비 페이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우리나라에서 '미란이'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모델 미란다 커. 그녀는 탄탄한 몸매를 위해 '솔 마사지'로 셀룰라이트를 관리한다고. 솔 마사지로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오래된 세포를 제거, 혈액과 림프 순환을 개선한다고 한다.

또 잠들기 전 로즈힙 오일을 얼굴에 바르는데, 로즈힙 오일에 있는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미란다 커는 꼭 로즈힙 오일이 아니라 자신의 피부에 맞는 오일을 찾아볼 것을 권유했다.

2. 지젤번천 "올리브오일과 소금 섞은 스크럽"


브라질 출신의 지젤 번천은 적당히 그을린 피부에 섹시한 매력이 가득한 유명 슈퍼모델이다. 그녀는 자신의 섹시하고 탄탄한 몸매를 위해 올리브오일에 굵은 바다 소금을 섞어 자신만의 바디 스크럽을 만들어 피부를 관리한다고.

3. 캐롤리나 쿠르코바 "메이크업 지울 땐 코코넛 오일"


체코 출생의 모델이자 영화배우인 캐롤리나 쿠르코바는 한때 다리길이가 가장 긴 모델로 기네스북에 오른 적도 있다. 그녀는 피부화장을 지울 때 코코넛 오일로 지우는데,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지 않고 진정 효과도 있어 좋다고. 또 반들반들한 도자기 피부를 관리하는 꿀팁으로 자신만의 레몬즙으로 만든 토너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4. 나오미 캠벨의 "커피향 가득 스크럽"


흑인 모델 중 가장 유명한 나오미 캠벨.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으로 데뷔하자마자 영국판 엘르 표지를 장식하며 패션계를 장악했다. 검은 피부가 아주 매력적인 그녀는 자신의 피부색과 어울리게 커피가루로 스크럽제를 만들어 피부관리를 한다고. 커피가루는 셀룰라이트와 지방 제거에 효과적이며, 커피콩에 카페인 함량이 많을수록 피부 탄력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5. 지지 하디드 "여드름엔 치약"


미국의 유명 패션모델 지지 하디드는 자신만의 독특한 여드름 관리법이 있다. 여드름이 나면 잠들기 전에 그 부위에 치약을 바르고 잤다고. 우리나라에도 종종 여드름이 나면 소주나 치약을 바르면 여드름이 낫는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소주의 알콜과 치약의 멘톨성분이 여드름에 좋을 것이라는 믿음에서 비롯됐다. 하지만 여드름이 난 부위는 염증으로 민감해져 있기 때문에 무턱대고 따라해선 좋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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