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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컨닝 방지를 위한 기발한 방법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도
컨닝방지를 위한 선생님들의 다양한 노력이
인다. 어떤 컨닝 방지방법이 있는지 살펴보자.

1. 높은곳에서 보기

높은 곳에서 밑을 보면 누가 뭘 하는지
다 알 수 있다. 이 학교 선생님도
사다리를 가져와 코너에 놓고
그 위에 앉아 시험감독을 하기도 했다.

2. 박스

태국의 민간항공센터에서는 강사들이
학생들에게 박스를 쓰고 시험치게 한다.
곁눈질을 방지하기 위해서인데
학생들 입장에서는 불편할 듯 하다.

3. 휴대폰 정렬

칠판에 학생들의 이름을 적고 그들의
핸드폰을 정렬해 놓는다. 이때 누가
핸드폰을 안냈는지 알 수 있다.

4. 야외시험

중국의 후베이 성 우한의 중학교에서
컨닝이 엄청난 문제가 된적이 있었다.
그래서 교사들은 학생들의 거리를 최대한
넓혀 시험을 볼 수 있는 야외를 선택했고
매번 시험을 이렇게 야외에서 보게 된다.

5. CCTV와 모니터

매년 9백만 중국 학생들은 까오카오라는
수능을 보게된다. 여기서는 컨닝을 방지하는
지휘소가 있는데 그곳에서는 CCTV와
모니터로 시험보는 학생들은 감시한다.

6. 머리끈

2013년 태국의 카세트사르트 대학의 교수들
은 학생들에게 컨닝방지를 위해 종이로 만든
머리끈을 쓰게해서 큰 파장을 불러왔다. 불편
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자꾸 시선을 방해해서
시험 자체를 보는 것이 힘들었다고 한다. 그래
서 결국 이 방법은 더이상 쓰지 않게 되었다.

7. 발가벗기

인도 군대에서는 팬티만 남기고
벌거벗은채로 테스트를 본다.

8. 드론

벨기에 안트베프렌의 토마스 무어
대학에서는 선생들이 드론을 사용해서
컨닝을 방지한다. 시험칠 때 드론은 교실
곳곳을 날아다니며 학생들을 감시하는
시대 최첨단 컨닝 방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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