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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부자들의 생활 습관 비교분석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을 지 고민한다. 그리고 부자들은 다양한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부자들만의 생활 습관이 존재한다. 그들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생활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비교분석 해보자.

부자들의 검소한 생활 습관
1.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CEO)

60년 전에 산 주택에 현재도 거주한다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은 지금으로부터 60년 전인 1958년에 약 3,700만원을 주고 산 주택에 여전히 거주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그는 자신에 대해 필요한 것을 모두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보다 더 가질 필요가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

2.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

폭스바겐 골프 소형차를 몰고 다닌다
매일같이 티셔츠와 청바지를 고집하는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는 폭스바겐 골프 소형차를 몰고 다닌다.

물론 그는 자신이 가진 재력으로 스포츠카를 포함한 각종 차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주로 소형차만을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아만시오 오르테가 (ZARA 회장)

회사 구내식당에서 일반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한다
지난 해 ZARA 회장인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세계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사람 2위까지 오를 정도로 상당한 재력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검소한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는 항상 파란색 마의와 회색 바지만을 입는다.

또한 ZARA 본사 구내식당에서 일반 직원들과 점심을 먹은 뒤 구내식당 옆 커피숍에서 간단히 커피를 마신 후 오후 업무를 본다고 한다.

4. 잉그바르 캄프라드 (이케아 창업자)

시내버스를 이용하고, 비행기는 이코노미석을 예약한다
캄프라드는 스웨덴에서 제일 가는 부자이며 유럽에서도 손에 꼽는 갑부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는 매우 검소한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다.

출퇴근 시에 시내버스를 이용하며, 비행기를 예약할 때는 이코노미석을 예약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점심은 이케아 푸드코트에서 손님들 사이에서 거리낌없이 먹으며, 20년도 넘은 볼보를 타고 다닌다.

성공한 부자들의 수면 습관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하루 3~4시간 수면을 취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보통 6시에서 6 30분 사이에 기상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가 자는 시간은 하루에 불과 3시간에서 4시간이 평균적이다.

때로는 1시간 30분 정도만 수면을 취할 때가 있다고 한다. 그가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자신에 관련된 기사들의 헤드라인을 살핀다.

2. 마리사 메이어 (야후 CEO)

수면보충을 위해 4개월마다 휴가를 떠난다.
야후의 CEO인 마리사 메이어는 수면 시간이 존재하는 지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워커홀릭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일주일에 130시간을 일하는데 투자한다.

이러한 그녀가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는 방법은 4개월마다 일주일간 휴가를 떠나는 것이라고 한다.

3. 아리아나 허핑턴 (허핑턴포스트 미디어그룹 회장)

자신만의 수면 궁전에서 잠을 청한다.
아리아나 허핑턴 회장은 멋진 아이디어를 깨울 수 있는 방법으로 수면을 강조한다. 그만큼 그녀는 수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침실을 자신만의 수면 궁전을 꾸며 놓았다.

천막과 암막 커튼으로 덮은 침실에서 잠을 청한다. 또한 잠들기 전에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라벤더 오일로 가득 찬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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