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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브랜드 가치가 가장 비싼 기업 순위 TOP 7

세계에는 정말 다양한 기업들이 있다. 다양한 기업들에는 우리가 크기를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거대한 기업들도 있다. 어느 기업은 시가총액이 한 국가의 GDP와 맞먹기도 한다. 도대체 어떤 기업들이 그런 가치를 가지는 것일까?

어느 유명 브랜드 컨설팅 회사에서 2018년에 조사한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결과를 통해, 세계에서 브랜드 가치가 가장 비싼 기업은 어디인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7위, 도요타 (60조 5,868억원)

도요타는 세계에서 브랜드 가치가 가장 비싼 기업 TOP 7 중에서 유일한 일본 기업이며, 또한 유일한 자동차 브랜드이다. 자동차 부문 브랜드 가치는 세계에서 1위로 자동차 업계의 선두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브랜드 가치로는 우리나라 삼성에게 밀려 세계에서 브랜드 가치가 가장 비싼 기업 7위를 차지했다.

6위, 삼성 (67조 9,452억원)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세계에서 브랜드 가치가 가장 비싼 기업 TOP 7 안에 든 삼성이다. 삼성은 2012년부터 글로벌 기업 TOP 10 안에 들기 시작했으며, 2015년에는 GE를 앞서기도 했다.

현재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67 9,452억원으로 글로벌 기업 7위를 달성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당연지사 1위를 달리고 있다.

5위, 코카콜라 (75조 2,638억원)

세계적인 식음료 기업인 코카콜라가 세계에서 브랜드 가치가 가장 비싼 기업 5위에 올랐다. 1886년 설립한 미국의 탄산음료 브랜드인 코카콜라는 탄산음료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이후 공룡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산타와 북극곰의 이미지를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술가들과 콜라보레이션도 자주 선보이면서 대중들에게 매우 친숙한 기업으로 자리를 잡았다.

4위, 마이크로소프트 (105조 1,851억원)

세계적인 부호 빌게이츠가 설립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세계에서 브랜드 가치가 가장 비싼 기업 4위에 랭크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975년 빌게이츠와 그의 대학 동기 폴 앨런이 함께 창업했으며,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원도우즈를 통해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애플 아이폰의 등장으로 밀리는 구조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브랜드 가치는 무시할 수 없는 거대 기업이다.

3위, 아마존 (114조 3,167억원)

세계적인 유통서비스 아마존이 세계에서 브랜드 가치가 가장 비싼 기업 3위를 차지했다. 제프 베조스가 1994년에 설립한 아마존은 초기 책을 유통했으나 음반, 영화 DVD 등으로 확장하면서 현재와 같은 오픈 마켓으로 전환되었다.

최근에는 전자책 및 태블릿 PC를 제조 판매하며, 기업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2위, 구글 (176조 4,215억원)

꿈의 직장으로 불리는 구글이 세계에서 브랜드 가치가 가장 비싼 기업 2위에 올랐다. 구글은 1998년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함께 설립한 회사로 인터넷 검색엔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OS인 안드로이드도 구글의 작품이다. 구글은 이와 함께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브랜드 가치 176 4,215억원에 도달했으며, 현재 1위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1위, 애플 (243조 3,275억원)

스마트폰 시대의 문을 연 애플이 세계에서 브랜드 가치가 가장 비싼 기업인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애플은 1976년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함께 설립한 회사로 PC판매를 시작으로 하였다.

현재 애플의 주력 상품은 아이폰이며, 세계적으로 상당한 마니아층이 있어서 점유율이 매우 굳건한 편이다. 특히, 2018년에는 미국 상장기업 중 처음으로 시가총액이 1조달러를 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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