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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저렴한 도시 TOP 7

여행을 계획할 적에 가장 많이 고려하게 되는 요소는 경제적인 요소가 아닐 수 없다. 항공편이며, 숙박요금이며 고려한 여행경비 내에서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저렴한 상품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그만큼 현지에 가서라도 물가가 저렴하다면 여행 경비에 대한 부담이 상당히 줄어들게 된다. 그렇다면, 여행을 계획할 때 물가가 저렴한 여행지를 선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지금부터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저렴한 도시를 함께 알아보자.

7위, 비엔티안 (라오스)

메콩강을 지나는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이 물가가 USD 20.43으로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저렴한 도시 7위에 올랐다.

비엔티안은 수도인만큼 라오스의 경제 중심지이기도 하며, 태국과 가까워 라오스에서 태국으로 향하는 교통도 매우 편리하다. 때문에 라오스와 태국 일정을 함께 소화할 때에 비엔티안을 들리는 것이 좋다.

6위, 고아 (인도)

아라비아 해를 면하고 있으며, 인도 중서부에 위치한 고아는 물가가 USD 20.34로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저렴한 도시 6위를 차지했다.

고아는 평야지대를 통해 쌀, 캐슈너트, 망고, 코코아 등을 많이 재배한다. 또한 철광석 등의 사출지로도 유명하다. 이러한 생산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휴양 시설을 잘 갖추고 있어 저렴한 물가와 편안한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다.

5위, 치앙마이 (태국)

태국 북부에 위치한 도시 치앙마이는 물가가 USD 19.02로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저렴한 도시 5위에 랭크됐다.

아름다운 열대 자연경관은 물론 오랜 역사에 빛나는 사원 등으로 태국의 역사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관광지이다. 태국의 오랜 풍습과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가내공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다양한 태국 전통 기념품을 살 수 있는 곳이다.

4위, 카이로 (이집트)

아프리카 북부 나일강을 따라 형성된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는 물가가 USD 18.75로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저렴한 도시 4위에 올랐다.

카이로는 이집트의 수도인 만큼 고대 이집트를 느껴볼 수 있는 명소나 박물관이 많다.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도 이집트의 문화를 즐길 수 있다.

3위, 호치민 (베트남)

베트남 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경제중심지인 호치민은 물가가 USD 18.30으로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저렴한 도시 3위에 차지했다.

최근 한국에서도 핫한 여행지로도 떠올랐다. 특히, 통해 통통배를 타고 열대우림을 관광하면서 현지인들의 생활도 함께 볼 수 있는 미토 셋강투어가 유명하다. 특히, 저렴한 물가와 함께 다양한 투어를 즐겨본다면 기억에 남는 여행 추억을 만들 수 있다.

2위, 하노이 (베트남)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는 물가가 USD 18.20으로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저렴한 도시 2위에 랭크됐다.

하노이는 베트남의 수도인만큼 못꼿사원, 호치민 묘 등 베트남의 역사를 느껴볼 수 있는 관광 명소들이 존재한다.

또한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만큼 다른 곳에서 찾아보기 힘든 프랑스 양식의 건축물도 엿볼 수 있다. 특히, 저렴한 물가가 한몫 하여 의미 있는 여행을 만들 수 있다.

1위, 포카라 (네팔)

네팔에서 제 2의 도시로 꼽히는 포카라는 물가가 USD 18.02로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저렴한 도시 1위로 선정됐다.

네팔에서도 최고의 휴양도시로 꼽히는 포카라는 교육과 관광 인프라가 상당히 유명하다. 또한 해발고도 900m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트레킹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히말라야의 광활한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여행지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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