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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8위, 전세계에서 혼자 여행 가기 좋다고 소문난 가장 안전한 도시 TOP 10

jtbc 예능 '혼족어플'

혼술, 혼밥, 혼여 등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갖는 '1인 라이프' 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JTBC 예능 '혼족어플'은 혼자라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담긴 신개념 소셜 네트워크 관찰 차트쇼로 다양한 출연자들의 각양각색의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다.

국내에서 혼자 무언가를 즐긴다면 큰 걱정이 없지만 외국 여행을 혼자 가려면무엇보다 치안이 중요할 터…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top10을 알아보자.

가장 안전한 도시 톱 10
1위, 도쿄

세계 60개 도시 중 2019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일본 '도쿄'가 선정됐다. 3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1위를 지킨 도쿄는 살짝 복잡하긴 하지만 대중교통이 잘 발달돼 있다.

개인 안전에 큰 걱정이 없어 혼자 여행 가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지만 숙박료가 비싼 편이다.


2위,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동남아에서 가장 먼저 미쉐린 가이드가 발행된 미식의 도시로 유명하다. 깔끔한 먹방 여행을 하고 싶다면 싱가포르가 딱이다.

치안이 안전해 자유여행지로 인기가 많은데 깨끗한 환경과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3위, 오사카

도쿄보다 아담한 느낌의 오사카에 가면 먹거리 즐길 거리가 넘쳐 난다. 숙박 시설도 편하게 운영되고 있고 한국인이 운영 중인 업체도 많은 편이다.

오사카 도톤보리는 이곳은 오사카시의 대표 번화가로구로몬()시장과 인접한 식당·쇼핑의 메카다. '인증샷' 명소로 유명한 글리코(glico)사의 구리코(グリコ) 캐릭터 광고 화면 앞에서 셀카는 필수.


4위, 암스테르담

독특한 형태의 수상가옥은 물론, 운하와 다리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베니스와 비슷해서 북부의 베니스라고도 불리는 암스테르담은 자전거로 자유여행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자전거 도로와 주차장이 잘 구비되어있고, 다양한 코스의 자전거 투어를 선택해 설명을 들으며 여러 사람과 함께 암스테르담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5위, 시드니

남반구에 위치해 우리나라와 날씨가 정반대인 호주는 겨울에 떠나기 좋은 여행지다. 휴양, 관광, 액티비티 등 여행에서 기대하는 모든 것을 갖추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청청한 곳으로 유명하다.

멀리서 보았을 때 진한 푸른색을 띤다고 해 이름 붙여진 '블루마운틴'은 시드니 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관광 명소이다.


6위, 토론토

단풍국으로 불리는 캐나다는 가을을 만끽하러 가기 좋은 곳이다. 드라마 도깨비 속 그림 같은 알록달록한 도시 풍경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특히 토론토는 세계 3대 폭포인 나이아가라 폭포로 유명한 곳이다. 단순히 폭포만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배를 타고 폭포에 다가가거나, 제트보트로 나이아가라 강 하류를 유람할 수 있다


7위, 워싱턴 D.C.

미국의 수도이자 세계적인 금융 도시 워싱턴 D.C는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에서 따온 이름이다. 백악관과 국회 의시당도 바로 이 워싱턴에 있다.

도시 곳곳에는 조지 워싱턴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워싱턴 기념탑’이 있는데 이 탑보다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없어 전반적으로 고층 빌딩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8위, 서울

서울은 세계에서 안전한 도시 8위로 뽑혔다. 서울시에 운영 중인 시티투어 버스를 탈 경우 주요 관광지를 편하게 돌아 볼 수 있다.

K-POP이 인기를 끌면서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많이 늘고 있다. 유명 가수가 간 식당이나 관광지를 돌아보며 인증숏을 남기는 외국 팬들이 많다.


9위, 코펜하겐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은 천 년에 가까운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맥주의 도시로 유명한 코펜하겐에선 양조장 일부를 박물관과 펍으로 개조해, 양조장 투어 후 펍에서 시음을 즐길 수 있다.

코펜하겐을 상징하는 80츠 크기의 작은 인어공주 상은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에서 모티브를 얻어 1913년에 만들어진 필수 인증샷 장소이다.


10위, 멜버른

호주의 유럽이라 불리는 멜버른은 시드니와 더불어 호주 여행에 있어 절대 빠지지 않는 코스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손꼽힐 만큼 치안, 생활환경이 좋은 편이다.

바다 위 기이한 형상의 바위들이 줄지어 서있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 ‘퍼핑 빌리+필립 아일랜드’, 와이너리 투어 등 다양한 볼거리가 넘친다.


숙박료 비싼 여행지는 어디?

- 벳부,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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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 타무닝
- 파리
- 밀라노
-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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