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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는 인기 축제 BEST 5

서울특별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도시이자 수도이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사는 곳도 서울이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천만 명 이상의 시민이 살고 있다.

이렇게 사람이 많은 만큼 매년 다양한 문화 축제로 서울의 매력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서울 시민뿐만 아니라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축제들이 있는데, 서울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는 인기 축제들을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서울 인기 축제 BEST 5
1. 연등회

첫 번째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는 인기 축제는 연등회이다. 연등회는 4월부터 5월까지 개최되는 불교식 축제로, 신라시대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무형문화재 제 122호로 지정도 되어 있다.

주로 광화문, 조계사, 봉은사, 청계천 등에서 행사가 진행되며 각종 연등을 볼 수 있어 많은 서울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행사 중 하나이다.


2. 제야의 종

두 번째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는 인기 축제는 제야의 종이다. 매년 12 31에서 이듬해 1 1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종을 치는 행사이다. 전국 각지에서 종각에서 행사가 진행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서울의 보신각에서 열리는 행사가 가장 유명하다.

공중파에 주로 중계해주는 행사도 바로 보신각에서 열리는 행사이다.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종로, 청계천로, 무교로, 우정국로, 남대문로 일대에서 교통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3.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세 번째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는 인기 축제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다. 2015년부터 시작한 상시 행사로 여의도한강공원, DDP, 목동운동장, 청계광장에서 각종 푸드트럭과 수공예 제품을 판매하는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이벤트존에서 버스킹 등이 공연이 열리기도 한다.

주로 4월에서 10월까지 주말에 해당하는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저녁까지만 운영된다. 많은 서울 시민들이 여가를 즐기거나, 서울을 방문한 다양한 관광객들이 찾아가는 행사이다.


4. 서울 세계 불꽃 축제

네 번째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는 인기 축제는 서울세계불꽃축제이다. 2000년부터 시작된 이 축제는 매년 9월 말에서 10월 사이에 열리고 있다.

서울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주최는 서울시가 아닌 한화그룹으로, 한화그룹이 사회공헌활동으로 적극 홍보하고 있다.

때문에 행사 장소는 한화그룹이 소유한 63빌딩 앞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일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매년 약 100만 명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이다.


5. 여의도 봄꽃 축제

다섯 번째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는 인기 축제는 여의도 봄꽃 축제이다. 매년 4월 초에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벚꽃길 일대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유명한 벚꽃축제인 진해 군항제와 양대산맥을 이루는 행사로 꼽힌다. 행사장 일대에서는 약 1,900주의 왕벚나무를 감상할 수 있으며, 축제 기간 동안은 교통이 전면 통제된다.

여행지로 서울의 세계적 위상은?

대한민국 서울의 연간 방문 관광객 수는 약 1,240만 명으로 집계된다. 어느 유명 글로벌 통계 기관 자료에 따르면 서울은 동북아 3개국 수도인 도쿄와 베이징보다도 더 많은 광광객이 방문하는 수치이다.

또한 세계적인 도시인 토론토와 위싱턴 D.C.의 뒤를 이어 세계에서 가장 안정한 도시 8위로 선정된 것도 서울이다. 특히, K-POP 등의 인기에 힘입어 외국인 관광객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경복궁, 명동, 북촌 등이 서울의 명소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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