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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계란을 대신할 단백질 식품 6가지

계란이 단백질로 최고의 식품인건 많이들
알고있다. 하지만 요즘 계란 사태에
대비하여 계란 대신 먹을 수 있는 단백질이
많은 채소 6가지에 대해 알아보자.

1. 감자

감자 100g에는 단백질 2.5g이 들어있다.
중간 크기의 감자로 치며 ㄴ열량은 150kcal,
지방은 거의 없고 5g의 섬유질과 4g의 단백질
을 함유하고 있다. 단백질과 섬유질의 함유량
으로 인해 감자는 다른 탄수화물 식품보다
더 완전식품에 가깝다는 평도 받는다.

2. 브로콜리

100g당 28kcal, 단백질은 무려 5g이 들어
있다. 브로콜리는 특히 면역 체계 결핌을
예방하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피부 건강에
탁월하고 갈슘이 64mg이나 들어있다.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의 대명사이자
설포라판 성분이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3. 해바라기씨

해바라기씨는 최근 건강에 좋은 슈퍼씨앗으로
각광받고 있다. 해바라기씨 4분의 1컵에는
6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또한 해바라기씨엔
천연 에스트로겐 성분인 리그난과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인 리놀렌산이 풍부하다.
채식주의자에게 부족한 지방과 단백질의
섭취가 한번에 이뤄지는 식품이다.

4. 케일

채소의 여왕이라 불리는 케일은 100g당
16kcal에 불과한 저열량 다이어트 식품이다.
그러면서도 영양소는 풍부하다. 케일에는
단백질이 2.90g이 들어있고 비타민 C가
83mg 식이섬유가 4.12g 칼륨은 324mg
칼슘은 320mg이 들어있다. 또한
베타카로틴의 함량도 높아 면역력을
높이고 동맥경화를 예방해준다.

5.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는 세계보건기구에서 선정한
세계 10대 음식이다. 한 컵당 3g의 단백질과
동일한 양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심장
건강에 유익한 엽산과 소화과정을 돕는 이눌린
역시 풍부하다. 특히 아스파라거스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글루타치온 성분이 풍부해
활성산소를 억제해 신체 노화를 막아준다.

6. 시금치

시금치는 식물성 단백질이 많은 채소로 3분의
1이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시금치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지닌이 풍부한데 아르
지닌은 뇌하수체를 자극해 성장 호르몬을 생산
하고 분비, 신진대사를 높이는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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