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연구소

사회초년생부터 은퇴자까지, 필수 체크해야 하는 재산관리 비법 5가지

100세시대를 제대로 즐기고 있는 꽃보다할배 이순재 (tvN예능프로그램 ’꽃보다할배’)

100세 시대라는 말이 당연시되고 있는 요즘 노후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은퇴 이후에 제2의 삶과 더불어 점점 길어지고 있는 인생을 즐기려면 하루라도 빨리 준비하면 할수록 좋다.

나의 노후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되는 것일까? ‘노후준비를 퇴직 후부터 하는 것이 아니라 2030 때부터 천천히 준비할 필요가 있다.

2030부터 준비하는 노후 자금
29세 청년의 재테크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kbs예능프로그램 ‘영수증’)

막 돈을 벌기 시작한 사회 초년생들은 무분별한 소비를 하기 쉽다. 20대 자산관리 핵심은 바로 자신의 투자 스타일을 파악하고종잣돈 만들기. 적금과 적립식 펀드 등을 활용하자.

처음부터 너무 무리한 금액을 설정하면 중간에 해약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소액으로 나누어 가입하고, 연봉에 맞춰 금액을 늘려가며 만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장년층이 되었다면 건강노동 수명은 물론이고 자산 수명을 늘려가야 한다.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자산관리 비법을 살펴본다.

노후 자금 준비 잘하는 5가지 방법
1.섣부른 부동산 투자 금물, 상가보다 소형 아파트

부동산 관련 대출을 받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보유세 부담도 커지고 전반적으로 시장이 얼어붙었기 때문에 옛날처럼언젠가 가격이 오르겠지하는 생각으로 차액 투자해서는 안 된다.

전문가들은 상가보다는 소형 아파트의 매력도를 높게 평가한다. 인구는 줄어도 1~2인 가구는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2. 초 저금리 시대 연금은 좋은 자산

저금을 해도 이자가 붙지 않는 저금리 시대에는 연금이 좋은 자산이다. 60세 은퇴를 가정했을 때 30~40년은 더 살아야 하므로 종신 연금을 잘 활용해 보자.

목표수익률은 4% 정도로 삼고 은퇴 후 첫 20년은 금융자산으로 그 후 20년은 연금으로 지출을 충당하면 어떨까?


3. 공동명의로 소득세 절세하기

소득세라고 이름 붙은 건 공동명의를 활용하면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과세표준이 높을수록 세율이 올라가는 종부세를 공동명의로 분산하면 과세표준이 낮아져 낮은 세율을 적용받게 된다.

고가의 주택일수록 공동명의가 유리하다. 배우자 간 증여는 6억 원까지 공제 되기 때문에 가격이 오 른 자산의 경우 미리 상대방에게 증여하면 훗날 양도차익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것이다.


4.금리↓ 금값↑ 지금은 금 테크 시대.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가 늘고 있다. 최근 주요국이 금리를 인하하면서 금값이 다시 올라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자산의 8~10% 정도는 금에 투자할 것을 권유한다.

금값 고공행진 전망에 개인투자자들은 8월 들어 1500㎏ 넘는 금을 사들이며 금값 상승을 주도했다. 다만 금은 말 그대로 안전자산임을 잊지 말자.


5. 생애주기별 자산관리

3~40대에는 주택 구입, 자녀 교육 등 목돈 들어갈 큰일도 많이 생기지만 지출 보다 소득이 많은 시기로 저축과 투자를 적극적으로 늘려야 한다.

60대 은퇴 후에는 그동안 모아둔 자산을 가지고 남은 인생을 유지하며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3층 연금이 부족하다면 주택연금 등을 활용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해야 한다.


은퇴 시
가장 우려되는 점은?

1. 경제적 어려움(자금 부족, 현 경제 수준 유지 어려움 등)
2.노화·건강 악화
3.자녀 교육·결혼
4.사회적 역할 감소
5.창업·재취업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