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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실패를 이겨내고 성공을 이루어낸 유명한 CEO 5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성공을 이루어 내기 위해서는 실패를 겪고 일어나는 법이다. 이를 증명이라도 해주듯 사업의 실패를 이겨내고 성공을 이루어낸 유명한 CEO들이 있다. 어떤 이들인지 그리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1. 헨리 포드

헨리 포드는 토마스 에디슨이 운영하던 회사에 최고 엔지니어였다. 회사를 그만 둔 그는 미국 디트로이트 재벌의 후원을 받아 1899년에 델로이트 오토모빌 컴퍼니를 설립한다.

그러나 회사를 설립한 2년만에 5번의 부도가 나면서 문을 닫게 되었다. 그리고 2년 뒤 포드 자동차 회사를 세워 1908년에 모델-T를 생산했다.

2. 빌 게이츠 & 폴 앨런

대학을 중퇴한 빌 게이츠는 폴 앨런과 Traf-O-Date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교통정보를 수집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판매했다.

하지만 프로그램 자체의 버그와 비정상적인 기능으로 사업을 접어야 했다. 이후 이들은 다시 마이크로소프트를 세워 원도우를 개발하고 성공하게 됐다.

3. 콜로넬 샌더스

콜로널 샌더스는 우리가 KFC 할아버지로 잘 알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수많은 사업 실패를 겪어야만 했다. 그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모텔을 구입하여 사업을 열었는데 시작 3달만에 산불사고로 사업을 포기해야 했다.

이후 재건축을 통해 레스토랑을 오픈했으나 이 또한 1년만에 세계 2차대전으로 사업을 접어야만 했다. 이후 10년 뒤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 사업을 시작했는데 현재는 약 18,000개의 프랜차이즈로 거듭났다.

4. 월트 디즈니

월트 디즈니는 Newman Laugh-O-Grams 스튜디오를 차려 이솝 우화를 바탕으로한 만화를 만들었다. 인기는 있었지만 이익으로 이어지지 못해 부채가 늘어나고 결국 부도를 겪게 되었다.

이후 그는 캔자스시티에서 캘리포니아 할리우드로 이사해 새로운 회사를 차리게 되는데, 그 회사가 바로 우리가 잘 아는 디즈니 월드이다.

5. 밀턴 .S. 허시

밀턴.S.허시는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캔디 사업을 처음 시작했다. 그러나 이익을 얻지 못해 회사를 닫아야만 했다. 이 후 몇 년간 카라멜 만드는 법을 배워 뉴욕에서 캔디 사업을 했으나 이 또한 3년만에 부도가 났다.

그리고 1886Lancaster Caramel Company를 설립하여 드디어 성공에 이르게 됩니다. 이후 회사를 판 돈으로 다시 공장을 짓게 되는데 우리가 잘 아는 Hershey 초콜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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