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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행동이지만 '암'을 예방한다는 생활습관 5가지

사소한 생활습관 고치기
암 예방하는 법
암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5가지

요즘은 의학이 발달해
100세시대 라고도 불립니다.
하지만 병에 걸리면 아픈건
마찬가지, 심지어 새로운 질병
들도 생기고 있죠.

그리고 아직도 무서운 병명
'암'
오늘은 암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볼려고 합니다.

평소 무시하기 쉬운 작은 생활
습관을 고치고 따르는 것만으로도
면역력을 키워 질병에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이렇게 길러진 면역력은
가벼운 질병 뿐만 아니라
여전히 사망률 1위의 질병인
암을 극복할 수 있는
힘까지 갖추도록 만들어 주는데
사소해 보이지만 질병 퇴치에
가장 중요한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습관 5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물 자주 마시기

물만 잘 마셔도 무병장수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지 않는
사람이 많은데요, 이유는 갈증이 나면
물을 대신에 마실 수 있는 음료가
주위에 굉장히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커피나 음료수 대신 순수한
물을 섭취하면 물의 미네랄 성분이
면역력을 높이고 환절기 다양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힘을
키워 주느 꼭 물 마시는 습관을
들여 놓는 것이 좋습니다.


2. 햇빛을 많이 쐬기

바깥보다 실내에 오래 머무는
경우가 현대인들에겐 특히
많습니다. 또한 자외선에 대한
피부 손상을 우려하여 햇볕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요

하지만 우리 신체도 식물이
광합성을 하듯이 햇볕을 통해
비타민D를 얻고 면역 체계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때문에 시간이 된다면 밖으로 나가
최소 15분 정도 햇볕을 받아야
면역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충분한 수면 취하기

현대인들에게 가장 부족한 건
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신이 일하는 곳에서 돌아오면
부족한 자신의 시간을 채우기
위해 잠을 줄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습관도 잠을 청하는데 있어서
크나큰 방해꾼입니다.

하지만 잠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수면은 신체의 면역력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반신욕하기

힘든 하루의 여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반신욕을 하는 습관은 좋습니다.
체온보다 조금 높은 따뜻한 물에
15분 가량 몸을 담그는 반신욕은
혈액순환을 도와 면역력을 높이고
지방이나 혈액 속 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보입니다.

또한 샤워를 할 때에도
찬 물-더운 물-찬 물
의 순서로 샤워를 하면 혈관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백혈구의 활동을 왕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5. 손 씻는 습관 가지기

어릴 때부터 많이 들어온
말 중에 하나가 손을 자주 씻어라
인 듯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손 씻기를 가볍에 여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외출 후에 귀가 하거나
식사 전에 손을 씻지 않는 것은 물론
화장실에서도 볼일을 본 후 손을
씻지 않는 경우도 흔합니다.

하지만 손 씻기만 제대로 해도
디양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강력한 방어수단인 면역력을
키워주는 기본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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