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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잘 모르는 나라별 피해야 할 여행시기

여행은 언제 떠나도 좋지만, 날씨가 안 좋거나 인파가 너무 많이 몰리면 여행의 즐거움을 전부 누리지 못할 때가 있다. 따라서 여행에도 때가 있는데,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여행시기도 존재한다. 지금부터 사람들이 잘 모르는 나라별 피해야 할 여행시기를 알아보자.

나라별 피해야 할 여행시기
1. 중국 : 음력 1월 1일 / 5월 1일 / 10월 1일

중국에서 음력 1 1일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5 1일은 노동절이며, 10 1일은 국경절이다. 이 때에는 민족 대이동 기간이라고 불리며 중국 내 자국민들도 여행을 많이 하는 시기이다. 또한 관광객들과 겹치게 되면 광광지에 수많은 인파는 물론 물가가 급상승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2. 일본 : 4월 29일~5월 5일

일본에서 4 29일부터 5 5일까지는 골든위크주이다. 일본의 가장 큰 휴일인데, 이 기간 동안은 문을 닫는 상점이 많다. 또한 숙박비도 당연 성수기 가격을 받는다. 특히, 시내가 아닌 변두리일수록 문을 닫는 상점이 많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여행을 피해야 한다.

3. 필리핀 : 3월 29일~4월 1일

필리핀에서 3 29일부터 4 1일은 부활절 기간이다. 일본과 마찬가지로 이 기간동안에는 대부분의 상점이 문을 닫는다. 특히 관광지 내에 상점도 문을 닫는 경우가 있다. 또한 자국민들이 이 기간을 이용해서 여행을 다니기 때문에 숙박 요금도 오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4. 이슬람 지역 : 5월 27일~6월 25일

이슬람 전 지역에서 5 27일부터 6 25일까지는 이슬람교도들이 금식하는 기간 즉, 라마단 기간이다. 금식 기간이기 때문에 식당들도 대부분 문을 닫는다. 또한 은행이나 관공서 이용 시간도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이 기간의 여행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계절별 피해야 할 여행지
1. 봄 : 캄보디아 시엠립

봄만큼 여행을 다니기 좋은 날씨는 없지만, 봄에 피해야 할 여행지가 있다. 바로 캄보디아 시엠립이다. 3월부터 4월까지 우리나라는 잠이 밀려오는 따뜻한 기후가 찾아오지만, 캄보디아 시엠립은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을 때가 있다. 이미 한 여름 날씨이기 때문에 여행을 피하는 것이 좋다.

2. 여름 : 터키 안탈랴

여름에 여행을 떠날 때는 폭염과 우기를 가장 조심해야 한다. 그중에서도 엄청난 폭염 기간으로 유명한 도시가 바로 터키 안탈랴다. 특히 바닷가에 위치한 항구 도시 안탈랴는 폭염기간이 다가오면 습기도 함께 더해져 불쾌지수가 급격하게 상승한다.

또한 여름 우기로 조심해야할 여행지가 바로 인도 뭄바이와 라오스 루앙프라방이다. 뭄바이는 6월부터 8월까지 비가 내리며 세차게 내리는 비로 인해 이동 조차 힘들 수 있다. 루앙프라방은 6월 중순에 우기가 시작되어 폭우가 쏟아진다.

3. 겨울 : 벨기에 브뤼헤

겨울은 대부분 건조하다 생각하겠지만 여행지에 따라 우기인 여행지가 있다. 대표적으로 벨기에 브뤼헤, 싱가포르, 발리 우붓 등이 있다. 12월에서 1월까지 비가 많이 내리는 우기 기간이기 때문에 겨울에는 여행을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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