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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 100억 이상?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탄산 음료 TOP 7

JTBC <날보러와요>에서 탄산음료 마시는 노라조

탄산 음료는 음료 속에 탄산이 녹아 있어 다른 음료들과 다르게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음료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다. 특히, 날씨가 덥거나 속이 더부룩하고 느끼할 때 많이 찾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탄산 음료를 찾을 때 어떤 탄산 음료를 가장 많이 찾을까? 분기별로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탄산 음료들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탄산 음료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분기 매출 100억 돌파한 탄산수
트레비 TV 광고

최근 들어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탄산 음료가 있다고 한다. 탄산수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인데, 탄산수의 대표주자인 트레비의 매출이 최근 몇 년 들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레비는 롯데칠성음료에서 출시한 탄산수로 무향을 베이스로 하지만, 라임향, 레몬향, 자몽맛 등을 추가하여 판매하고 있다.

트레비가 매출 100억 원을 처음 돌파한 것은 2015 2분기로, 이후 꾸준히 수요를 유지해 온 것으로 보인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탄산 음료 4파전
1. 펩시콜라

우리나라에서 많이 팔리는 탄산 음료 중에 펩시콜라가 있다. 미국 펩시코에서 출시하여 판매하는 콜라 제품으로, 코카콜라의 경쟁사나 광고 경쟁 등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롯데칠성음료에서 라이선스 생산 중인데, 각종 패스트푸드점에서도 많이 공급되고 있는 콜라 중 하나이다.


2. 환타

우리나라에서 많이 팔리는 탄산 음료 중에 환타도 있다. 코카콜라에서 생산하는 탄산 음료로 1968년 우리나라에서 처음 판매되기 시작했다.

콜라나 사이다와는 다른 과일맛 탄산 음료로 오렌지맛이 가장 유명하다. 그 외에는 포도맛과 파인애플맛이 대표적이다. 이 외에도 다른 맛들이 있었으나 그 중에 대부분은 단종됐다.


3. 스프라이트

우리나라에서 많이 팔리는 탄산 음료 중에 스프라이트도 있다. 코카콜라에서 생산하는 탄산 음료로 1992년부터 우리나라에서 판매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사이다의 인식이 강한 음료이지만, 외국에서는 다양한 맛이 출시되어 있다고 한다. 딸기, 포도, 바닐라, 오렌지, 복숭아 등이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매년 새로운 광고 모델들을 통해 홍보하고 있는데 클라라, 수지, 강소라, 설현, 손나은, 청하 등이 거쳐갔다.


4. 밀키스

우리나라에서 많이 팔리는 탄산 음료 중에 밀키스도 있다. 1989년 롯데칠성음료에서 처음 출시하여 판매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흔히 아는 탄산 음료에 탈지분유와 유청분말을 넣은 것으로 우유맛 탄산 음료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독특한 맛 덕분에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탄산 음료계의 부동의 1위와 2위
1위, 코카콜라
코카콜라 TV 광고

이하 탄산 음료들은 매분기마다 판매 성적이 자주 뒤바뀌는 음료들이었다. 그러나 부동의 1위 자리의 탄산 음료는 따로 있다. 바로 코카콜라이다.

코카콜라가 세상에 등장한 것은 1886년으로 100년도 지난 일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해방 이후 미군에 의해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다양한 유통 경로를 통해 국내에 판매됐지만, 코카콜라음료라는 상호로 판매된 것은 2008년부터라고 한다.

최근 몇 년간의 코카콜라의 분기별 매출을 살펴보면, 600~800억 원대를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음료 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위, 칠성사이다
칠성사이다 TV 광고

탄산 음료계에서 부동의 2위를 맡고 있는 것은 칠성사이다이다. 이름만 봐도 알 수 있지만 롯데칠성음료에서 출시하는 사이다로 롯데칠성음료의 대표상품이라고 할 수 있는 탄산 음료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코카콜라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탄산 음료이기 때문에 사이다 시장에서는 가장 많이 팔리는 음료이며, 그만큼 시장 점유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략 80%에 이르는 수준이다.

최근 몇 년간의 칠성사이다의 분기별 매출을 살펴보면, 400~600억 원대를 오가면서 이하 탄산 음료들과는 약 200억 원 이상의 차이로 부동의 2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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