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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천국 싱가포르, 여행시 주의해야할 점

싱가폴은 벌금 국가로 유명하다.
사복경찰이 시내에 돌아 다니면서 벌금을
청구하는만큼 엄격한 규제가 있다.
여행가기전 한번쯤은 알아두고 가면 좋을
상가포르의 벌금 규정을 알아보도록 하자.

1. 무단횡단

무단횡단은 1천 달러 벌금이나 3개월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두번째 잡히면 2천 달러
벌금에 6개월 징역이다. 특히 관광객들에게
유독 무단횡단에 대한 감시가 엄하게 이뤄지니
무단횡단은 절대 하지말도록 하자.

2. 공공장소 흡연

싱가포르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실내에서
절대 담배를 필 수 없다. 그리고 지정 된
장소 외에도 절대 담배를 필 수없다.
적발 횟수에 따라 벌금이 높아지며 첫
발견시 약 150~750달러 벌금을 물게된다.
금연 구역도 많기 때문에 현지인들이
흡연하고 있는 장소를 잘 봐두는 것이 좋다.

3. 공공장소에 버리는 쓰레기

공공장소에 쓰레기를 버리다 처음 걸린 사람은
300달러의 벌금을 내게된다. 하지만
3번째 걸리는 사람은 '나는 쓰레기를 버리는
몹쓸 놈입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옷을
입고 일주일에 한번씩 공공장소에
쓰레기 청소를 하러 나와야 된다.

4. 껌을 팔거나 뱉거나

싱가포르는 허가없이 껌을 판매하는 것이
불법이다.(벌금 10만 달러나 2년 이하 징역)
간혹 의료 목적으로 껌을 판매하는 곳은 있다.
또한 길에 껌을 뱉는 것도 벌금형이다.

5. 집에서 벗고 돌아다니기

집 안에서 벗고 있는 자체는 불법이 아니다.
그러나 벗고 있는 모습이 밖으로 보이면
벌금형이다. 외설, 풍기문란이 적요되어
벌금 1천달러에 처한다. 그러니 호텔에서 옷을
벗고 싶다면 꼭 커튼을 치고 벗어야 한다.

6. 밤에 마시는 술

2015년 4월부로 밤 10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는 공공장소에서 술을
마시면 안 된다. 여기서 공공장소란 길거리
뿐만 아니라 공원이나 해변도 포함된다.

7. 화장실 물내리기

싱가포르 공중 화장실에는 경찰 요원들이 변기
를 내렸는지 수시로 확인하는 모습을 볼
수있다. 150달러(한화 16만원)의 벌금을
내기 싫으면 화장실 물을 꼭 내리도록 하자.

8. 마약소지는 사형

마약 사용은 물론 소지 자체도
싱가포르에서는 엄중한 죄다. 소지한 양과
상관없이 바로 사형 선고가 내려진다.

9. 침 뱉기

공고장소에서 침을 뱉으면 1천 달러 이하
(한화 110만원)의 높은 벌금형이다.

10. 기타

꽃 꺾기, 공공장소 수도꼭지 안 잠기,
MRT(전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음식물이나 음료 섭취, 보행자 전용 도로에
서 자전거나 오토바이 타기, 택시에서
안전벨트 미착용, 동물원에서 동물 먹이
주기 등 무심코 습관처럼 하던 행동도
조심히 해야하는 곳이 싱가포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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