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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vs마가린 어떤게 더 좋을까?

'버터'란?

고체형 유제품 중으로써 우유나 크림을
휘저어서 만들며 옅은 노란색이다.
유지방, 단백질,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지방함량이 80%이상으로 매우 높고 단백질
의 함량은 매우 낮다. 우유로 만들기 때문에
비타민 A와 비타민D도 상당량 함유하고
있고 칼슘과 인도 함유하고 있다.

색은 보통 연한 노란색인데 제조 과정에서
아나토 또는 카로틴같은 식용색소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상업적인 생산이
아니라면 진한 노란색에서 백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색을 가진다.

'마가린'이란?

마가린은 버터 대체용이다. 가격이
저렴하며 영양적으로 따져 본다면 비타민
A의 함량이 버터보다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이다. 또한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한 식물성 기름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 버터와의 차이이다. 버터와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는
버터에 비해 그 활용 범위가 상당히
넓다는 것이다. 버터에 비해 각종의
맛을 첨가하는 것이 가능하고 용도에 따라
각종 기능을 부여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차이이자 장점이다. 마가린에서 지방을
낮추거나 원료의 특성을 살려서 만든
팻스프레드(식빵에 발라먹는)이도 있다.


즉 버터, 마가린 차이는 크게 동물성이냐
식물성이냐 이렇게 볼 수도있지만 버터는
순수지방이지만 마간린은 인위적인
트랜스지방 식품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건강을 위해선 자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뭘 먹어야할까?

지방과 칼로리 섭취를 줄이기를 원한다면
저열량 마가란이 적합하다.
단, 반드시 트랜스 지방이 적게 함유된
제품으로 골라야한다. 단단하게 굳은
마가린일수록 트랜스 지방 함유량이 많다.

"버터 vs 마가린" 정리

1. 맛은 버터가 더 좋다.
2. 마가린이 더 저렴하다.
3. 건강을 생각한다면 그나마 버터가 좋다.
4. 좋은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여 버터보다
건강에 좋은 마가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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