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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도 사랑한 동영상 공유 앱,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동영상 앱 best 5

스마트폰은 현대인들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됐다. 지갑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어디서나 결재도 하고, 외출 후 집에 들어가기 전 보일러도 미리 켠다.

앉은 자리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다양하고 많은 정보들을 쉽게 수집할 수 있다. 각종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돼서 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주고 있어 하루의 절반은 손에 휴대폰을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중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동영상 앱은 어떤 게 있을까?

하루 종일봐도 질리지 않는 동영상

1-부동의 1위 유튜브(489억 분)

부동의 1위는 역시 예상대로 '유튜브'로 2위보다 38배 더 높은 체류시간으로 압도적인 수치를 나타냈다. 종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많은 동영상이 전 세계에서 업로드되 몇 날 며칠 밤새 봐도 끝없이 콘텐츠가 나오는 '화수분'이다.

특히 '육아도우미'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영유아들도 유튜브를 많이 본다. 부모가 집안일을 하거나 아이를 달래기 위해 보여주는 것이다. 장난감 소개 및 놀이 동영상, 애니메이션 등을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2-광고 없는 넷플리스(13억분)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업체인 넷플릭스는 월정액을 내면 원하는 콘텐츠를 광고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넷플릭스 전용 콘텐츠를 비롯해 지상파, 케이블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당일 바로 시청할 수 있다.

지난해 인기 콘텐츠를 살펴보면 올 3월 두 번째 시즌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이 가장 사랑받은 작품으로 꼽혔다. 이외 '좋아하면 울리는’,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페르소나’, ‘동백꽃 필 무렵’, ‘배가본드’, ‘사랑의 불시착’등이 인기 컨텐츠로 꼽혔다.


3-웨이브(11억분)

SK텔레콤이 넷플릭스의 대항마로 출시한 국내 통합 OTT(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가 3위를 차지했다. 웨이브는 SK텔레콤 OTT ‘옥수수’와 지상파 3사 OTT ‘푹’이 통합된 서비스다.

지난해 말부터는 동남아시아 7개국에서 모바일 스트리밍이 가능한 ‘웨이브고(wavve go)’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존 웨이브의 경우 해외 시청이 막혀 있어서 사용이 불가능했으나 해외여행 시에도 국내 방송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출시됐다.


4-틱톡(10억 분)

다양한 해시태그 챌린지로 사용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는 동영상 공유 앱 틱톡(TikTok)이 아프리카 TV를 앞섰다. 틱톡의 경우 국내외 스타들이 많은 콘텐츠를 올리면서 활약이 두드러졌다.

방탄소년단은 제이홉의 ‘#CNS CNSchallenge’를 위해 틱톡 공식 계정을 개설해 최단 시간 100만 팔로워를 기록하며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등재되기도 했다.


5-아프리카TV

게임, 스포츠, 먹방 등 실시간으로 구독자와 소통하는 아프리카TV도 인기 동영상 앱으로 조사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플랫폼을 개방하고 보상 기반 시스템을 도입했다.

방송 시청, 채팅 참여, VOD 재생, 게시글 등록과 같은 모든 활동에 포인트를 부여해 하루 최대 96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매년 '아프리카TV BJ 대상'을 통해 BJ와 이용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이용자가 많이 증가한 앱은?

- SODA 소다
- Ulike 유라이크
- 브롤스타즈
- Puffin Web Browser
- 웰컴디지털뱅크
- Glaxy Wearable
- 토스
- 배달요기요
- 이랜드몰
- wav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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