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연구소

매일 살인, 납치가 일어나는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국가 BEST 10

10위. 케냐

케냐에서 가장 흔한 범죄는 차량 탈취로
하루에 평균 10대의 차가 탈취를 당한다.
케냐 내의 부패도 상당히 심각한데 경찰은
물론 저치 단체들이 부패해서 케냐인들은
균 이틀에 한번꼴로 뇌물을 내야한다.

9위. 브라질

브라질은 높은 살인율을 보유한 국가로
100,000명을 기준으로 봤을 때 30명이
살인으로 목숨을 잃는다. 여섯 살짜리 아이
들마저 마약을 운반하거나 팔러 다니고 무기와
마약을 팔아 만든 돈으로 정부 고위급 관리들
에게 뇌물을 줘서 범죄자들을 빼어내기
때문에 브라질의 부패는 아주 심각하다.

8위. 엘살바도르

갱 폭력 때문에 엘살바도르는 100,000명을
기준으로 봤을때 90명 이상이 살인으로
목숨을 잃는다. 절도 또한
아주 심각한 것으로 유명하다.

7위. 트리니다드&토바고

트리니나드와 토바고는 세상에서 제일
심각한 인신매매로 알려져있다. 갱과 관련된
범죄들뿐만 아니라 이 섬들은 100,000명을
기준으로 봤을때 30명이 살인으로 죽고
절도범죄는 더 심각하다. 트리니나드와 토바고
는 큰 규모의 마약 유통과 납치로도 알려져
있으며 지난 십년동안 더 심각해졌다.

6위.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빨리
발전하는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은행 송금
사기와 보코하람의 276명의 여자아이들 납치
로 유명하다. 교육 기관들은 부잣집 아이들을
높은 위치에 올려서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
하게끔한다. 추가적으로 나이지리아는 지난
5년 사이 해적활동으로 몸살을 앓았는데
여러 번의 납치극이 해양에서 발생했다.

5위. 온두라스

살인율로만 따지면 온두라스야말로 가장
무서운 나라이다. 100,000명 기준으로 91명
이 살인으로 죽어나간다. 온두라스는 무기와
마약 그리고 사람들을 밀반입출하고 있다.
엘살바도르의 갱 폭력에 대한 경찰의 강력
탄압으로 갱들이 온두라스로 피신을 오는데
사진들만 옛날 수법으로 돈을 번다고 한다.

4위. 파푸아 뉴기니

이 나라의 통계에 따르면 강간율이 65%나
보고되었고 가정폭력은 92%로 말을 꺼낼
수도 없다고 한다. 종종 벌어지는
강간때문에 에이즈문제도 심각하다.

3위. 남아공

코먼웰스에 가장 큰 기여국임에도 불구하고
남아공은 범죄의 역사가 깊고 범죄 중
개인 군대가 개입된 적도 많다. 남아공에서는
하루에 거의 50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다섯시간마다 아이가 하나씩 납치 당하고
여자 세명 중에 하나가 강간을 당한다고 한다
. 차량 탈취가 남아공에서 가장 심각한
범죄인데 범죄율이 너무너무 높아
어떤 차들은 보험에도 가입할 수 없다고 한다.

2위. 남수단

남수단은 5년도 채 안 된 국가이지만 내전이
종종 발생하고 조지프 코니(세계 10대 범죄
좌)가 개입한 적도 있다. 경찰력은 돈도 장비도
부족하고 국가는 최소한의 보건자원을 보유
하고 있는데 겨우 세개의 병원과 세명의 의사
를 두고있다. 남수단의 범죄는 다양한데 집단
학살부터 전쟁 그리고 무법현상까지 있다.

1위. 베네수엘라

지난 십년동안 살인, 납치 그리고 마약
테러활동이 엄청나게 증가했다. 베네수엘라는
100,000명 중 100명 이나 살인으로 죽고
매 여섯시간마다 납치가 일어나고 외국인들에
대한 공격으로 미국, 캐나다 그리고 호주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에게 방문 자체를 자제하고
있다. 베네수엘라는 2%밖에 안되는 기소율
정부의 부패 그리고 생필품 부족으로 세상에서
살기에 가장 무서운 국가로 뽑혔다.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