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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집안에서 찾아봐야 할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동전 5가지

우리가 사용하는 지폐나 동전은 이미 가치가 정해져 있다. 우리는 정해져 있는 화폐의 가치에 따라 물건을 거래를 한다. 그러나 일부 화폐가 다른 가치에 의해서 정해진 가격과 다른 가격을 가지기도 한다.

특히 동전 중에서 가치가 폭등한 동전들이 있다. 당장 집안을 뒤져서라도 찾아야 할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동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자.

1. 1966년도 1원

오늘 소개하는 동전 중 가장 오래된 동전으로 현재는 발행조차 하지 않는 1원이다. 무려 약 반세기 전인 1966년에 발행된 1원은 발행되어 있는 1원 중 가장 가치가 높다. 1966년이 1원이 처음으로 발행됐던 시기이기 때문이다.

앞면에 무궁화가 그려져 있고 한글로 일원이라고 적힌 이 동전은 9만원 이상까지도 거래된 적이 있다고 한다.

2. 1970년도 10원

10원 중에서도 가장 비싼 10원은 1970년에 발행된 10원이다. 1970년에 10원이 새롭게 발행되었기 때문이다. 1970년에 발행된 10원은 적동화와 황동화로 나누어진다.

때문에 적동화냐 황동화냐에 따라 가격도 달라진다. 적동화로 만들어진 10원의 경우 70~80만원까지 거래된 적이 있으며, 황동화로 만들어진 10원의 경우 10~20만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3. 1972년도 50원

50원은 1972년부터 처음 발행되기 시작했다. 때문에 1972년에 발행된 50원이 가장 비싸다. 1972 50원을 발행하던 당시 50원에는 벼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 동전은 대략 15만원까지 거래된 적이 있다고 한다.

4. 1970년도 100원

100원은 50원보다 2년 앞 선 1970년에 처음 발행되었다. 이에 따라 1970년에 발행된 100원에는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 워낙 오래된 동전이다 보니 보존 상태에 따라 가격이 상이해지지만, 최고가로는 7만원까지 거래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1998년도 500원

우리나라 동전 중에서 복권이라는 별명이 붙은 동전이다. 1998년에 발행된 500원이다. 이 동전이 이렇게까지 평가를 받는 이유는 1998 IMF 시절 발행된 동전으로 발행 당시 8,000개 밖에 만들어지지 않아 희소성이 높기 때문이다.

어느 보도 자료에 따르면 사용했던 동전도 최소 50만원 이상으로 거래된 적이 있다고 한다. 보존 상태가 좋고 미사용한 동전일 경우 100만원 이상의 가치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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