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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사직서내고 싶은 또라이 직장 상사 BEST10

돈 많이주는 회사, 복지 좋은 회사 등 좋은 직장도 중요하겠지만 하루에 몇시간을 붙어있는 직장동료 즉 사람을 잘 만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사람 하나 잘 못 만나면 돈, 복지고 뭐고 좋은 인재들은 다 떠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돈이고 복지고, 다 포기하게 만드는 또라이 상사는 어떤 유형일까? 본인이 이런 유형의 사람이라면 가슴 깊이 반성하길 바란다.

'얼굴에 사직서 확 던져?'
또라이 상사 BEST10
1. 작은 실수나 착오로 모욕과 면박을 주는 상사

꼬투리형 상사가 있으면 정말 회사 나오기 싫어진다. 누구라도 실수할 수 있는 법인데 큰소리를 치며 모욕이나 변막을 주는 상사는 정말 최악이다. 많은 직장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유형 1위로도 뽑혔으며 이런 경우 오히려 직원들의 반발심을 일으키며 업무처리 능력을 더욱 저하시키는 결과가 나온다. 심한 경우 유능한 직원을 잃게 될 수도 있다.

2. 난 상사고 넌 부하직원이야. 시키는대로 해

상사라는 이유만으로 부하직원을 개인 비서, 하인 부리듯이 하는 상사가 있다. 온갖 잡무를 본인 스스로 하지 않는 경우와 개인적인 일을 부하에게 시키는 경우말이다. 커피 타와달라, 문 닫아라, 무엇을 가지고 오라 등 부하직원을 시키는 사람이 아직도 있는가? 본인이 정말 손발이 없다면 그렇게 해라. 직원은 상사의 하인이 아니다. 개인적인 일을 시키려면 비서를 두던가 해라.

3. 허구한날 소리 지르는 상사

또 큰목소리로 난리치는 상사. 직원을 나무란다고 옆부서까지 다들리게 크게 말할 필요가 있는가? 이는 오히려 제 살 갂아먹는 짓이다. 왜 별것도 아닌일에 소리지르는가? 사무실 전체를 공포 분위기로 만들어서 뭐 좋은게 있다고 그러는가? 직원들 기 죽여서 자기가 좋을게 뭔가? 앞뒤 생각못하고 소리 지르다 결국 뒷담화 1순위가 된다.

4. 뒤끝작렬, 비꼬기 1순위 상사

주변에 이런사람있는가?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싶다. 이는 부하직원 뿐만아니라 동료, 상사 직원 모두가 피곤해 하는 타입이다. 그 업무에 관한 일이 아닌 과거 일까지 들추며 야단을 치며 군대에서 군기를 잡듯이 닦달해대는 것을 당하는사람+지켜보는 사람 모두 암걸릴 지경이다. 비꼬지말자. 본인은 얼마나 잘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방식은 누구에게나 비난 받을 일이다.

5. 니 말은 틀렸고 내 말이 맞다고!

꼭 한명씩 존재하는 고집불통형 의사소통 안되는 상사. 무조건 자기 말이 옳다고 해야줘하고 남의 의견을 싸그리 무시해버리는..결국 자기 뜻대로 추친하다 잘 안풀린다 싶으면 부하직원으로 떠넘기는 더 최악의 상사도 있다. 그렇다면 당장 그곳에서 도망쳐라. 배운것도, 배울것도 없다.

6. 팔랑귀, 우유부단형 상사

빨리 결정을 해야하는 상황에서도 이리저리 치이며 고민하는 상사 밑에서는 부하직원은 배로 힘들어진다. 비즈니스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한정된 시간과 비용안에서 결정을 해야하고 기획안과 보고서를 만들 수 있어야한다. 이 결정이 되지 않는다면 정확한 목표도 없어져 일처리하는 과정에 악순환이 반복된다.

7. 퇴근시간인데 업무주거나 회의하는 상사

하루종일 잠잠하다 퇴근시간 다되가서 불러서 업무지시나, 보고받거나, 회의하는 상사는 도대체 무슨 심보인가? 그때 업무주는건 언제해라는건지 오늘 끝내고 가라는건지 도대체 뭔가? 그냥 혈압이 솟구친다!

8. 입에 걸레 문 상사

욕은 기본인데 인신공격은 옵션이요. 당하는 사람은 수치심 드는건 당연하고 자존감은 바닥치며 일할 의욕을 잃는건 당연하다. 무능하다고 더 욕할 생각마라. 사람을 이렇게 만드는건 입에 걸레 문 상사 때문이다. 아무리 복지가 좋더라도 이런 상사가 있다면 직원은 다 떠나게 된다.

9. 기껏만들었더니.. 쳐다 보지도 않는 보고서

상사로부터 급하게 지시내려온 보고서 작성. 다른 업무들을 모두 제쳐두고 지시한 보고서를 만들어서 제시간에 제출했는데... 상사는 천하태평인건지 보고서가 중요하지 않는 것인지 쳐다도 보지 않는다. 이럴거면 급하다고 하질말든가 고생한 보람이 싹 사라진다.

10. 4가지 없는 상사

인사하면 받아주지도 않고 고심 끝에 내놓은 의견을 싸그리 무시하는 상사. 내가 무슨 실수 하나라도 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미친듯이 면박주는 최악의 상사.. 서럽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1~10번을 모두 장착한 상사라면?
"당장 그곳에서 도망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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