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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만원으로 인천공항 대기시간을 순식간에 삭제할 수 있는 5가지 꿀팁

여행을 즐기는 모든 순간이 설레고 즐거운 순간이다. 그러나 여행을 떠나기 위한 공항의 대기시간만큼 지루하기 짝이 없다. 비행 사정에 따라서는 공항에서 노숙을 하면서 기나긴 시간과 사투를 버려야 한다.

그러나 인천공항에서는 단돈 1만원으로 대기시간을 순식간에 삭제할 수 있는 꿀팁이 있다.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1. 샤워실 이용하기

이른 아침에 출발하는 비행기 승객이나 전날 결항된 비행기 승객 등 다양한 이유로 공항에 노숙하는 승객들이 생기곤 하는데, 이런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공항에 샤워실이 설치되어 있다.

샤워실은 제 1여객터미널 4층과 탑승동 4층에 각각 위치해 있다. 세안제는 개인용품을 준비해야 하지만, 수건 및 드라이가 제공되고 있으며 이용요금은 3천원이다.

2. 냅존 이용하기

인천공항에는 샤워실 뿐만 아니라 일종의 수면실과 같은 냅존까지 있어 노숙할 수밖에 없는 승객들이 많은 편의를 누릴 수 있다. 샤워실이 위치한 제 1 여객터미널 4층과 탑승동 4층에 냅존이 위치해 있으며, 2 여객터미널 4층에도 추가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잠시 잠을 청할 수 있는 수면용 의자가 마련되어 있으며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어 각종 기기를 충전하는데 용이하다. 비용은 무료이다.

3. 세탁소 이용하기

인천공항에는 의류 세탁이 가능한 세탁소가 있다. 세탁 요금은 옷 종류나 세탁방법에 따라 다르다.

이 세탁소는 일반적인 세탁 서비스 뿐만 아니라 추운 겨울 따뜻한 나라로 떠나는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외투보관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보관 요금은 5일에 1만 원이다.

인천공항 세탁소는 제 1 여객터미널과 제 2 여객터미널 각각의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다.

4. 스파 이용하기

인천공항에서는 스파 및 찜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탑승시간까지 많은 시간이 남았다면 스파 및 찜질로 피로를 풀기에 적절한 서비스이다.

간단한 샤워를 할 수 있는 스파는 3시간 기준 7천 원의 이용 요금을 부담해야 하며, 찜질을 겸할 경우 4시간 기준 1만 원의 이용 요금을 내야 한다. 스파는 제 1 여객터미널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다.

5. 인터넷 카페 서비스 이용하기

인터넷 카페는 일반 지역 여객터미널 2층과 탑승동 3층에 위치해 있다. 꼭 음료를 주문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으며 프린트, 복사, 팩스, 스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복사는 장당 흑백이 100, 컬러가 300원이며, 팩스는 1 천원, 스캔이 300원의 이용 요금을 내야 한다. 출입국 관련 문서나 비즈니스 문서 등 급하게 출력이 필요할 경우에 알아두면 좋은 꿀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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