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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카페인 중독이라는 증거 4가지


이제는 생활이자 하나의 문화가 된 커피! 한 조사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이 '커피'인 것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적당히 마시면 몸에 좋지만 반대로 지나치게 많은 양을 섭취하거나 카페인에 민감 할 경우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바로 카페인 중독입니다. 다양한 증상으로 중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하니 잘 숙지하시길 바라며, 본인이 아래 4가지 중 속한다면 커피를 줄여보시길 권장드립니다.



1. 두통



커피뿐 아니라 홍차, 초콜릿, 에너지드링크 등에도 카페인이 들어있기 때문에 하루에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두통이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전문가에 따르면 커피를 많이 마시던 사람이 커피를 중단해도 카페인 금단성 두통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2. 불안감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면 불안감이 증가하거나 초조함, 신경 과민의 증상들이 더 생길 수 있습니다. 미국의 존스홉킨스 의대는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체내 아드레날린 분비가 촉진되면서 불안하고 예민해진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고카페인 에너지 음료를 매일 마시는 고등학생은 자살 생각이 약 4배나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나왔습니다.




3. 가슴이 두근두근



적정량의 커피는 심장질환 발병 위험을 낮춥니다. 미국 아이오와 여성 건강 연구소가 15년 간 2만7000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하루 1~3잔의 커피를 섭취하는 여성들에게서 심장혈관 관련 질병 위험이 24% 적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커피가 체질적으로 잘 맞지 않거나 과도하게 커피를 마시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커피를 마신 후 가슴이 쿵쿵 울린다면 카페인 양을 줄여야 하는 신호입니다.




4. 불면증



잠을 깨우는 커피, 하지만 너무 많이 마시면 자야할 시간에 제대로 잠을 못 이루게 되죠. 영국식음료협회(BDA)에 따르면 커피를 마신 후 카페인은 5~6시간 후 혈류에서 함유량이 50%로 감소하고 12~24시간이 지나야 사라집니다. 평소 커피를 많이 마시는 경우 갑작스럽게 커피를 끊게 되면 피로와 두통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천천히 시간을 두고 조금씩 양을 줄여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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