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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브라질리언 왁싱 올 누드 + 종아리 왁싱 받고 온 후기(그림有)

본 글에서하는 묘사와 표현에는 그 어떠한 성적의도를 넣지 않았습니다

전부 레알 100% 가감없이 더도말고덜도말고

방금 하고온 후기입니다.

 

-

 

 

안녕 융들아 난 플루토야

내가 갑자기 미쳐서 브라질리언 왁싱 받았어

 

원래 세미누드 + 다리전체 하려고 했는데

걍 올 누드 때리고 걍 종아리만 제모했어

 

걍 내 변덕이니까 태클 ㄴㄴ

 

 

 

쨌든 왁싱샵 들어가는 순간부터 끝마치고 나오는 순간까지 전부 썰 풀게 ㅎㅎㅋㅋㅋㅋㅋㅋ

편의상 음슴체

 

 

 

-

 

 

0. 입장

떨리는 마음으로 왁싱샵 들어감

어두컴컴했음

 

근데 왁서 와서 "안녕하세요*^^* 예약하신분 맞으세요?ㅎㅎ"하길래 앗..아아..네... 했음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왁서는 여자분이셨음

 

샤워실 가서 간단히 샤워하고 알몸에 가운만 입고 나오래

그래서 샤워하고 진짜 알몸에 가운만 입고 쭈뼛쭈뼛 나왔음

 

어느 방으로 날 안내했어

구조는 대충 이러한 방이었음

 

갑자기

 

"가운 벗고 누우세요^^"

 

 

 

네?

 

 

존나 알몸으로 진행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전라

나신

알몸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내 모든 치부를 드러내게 됨

난 솔직히 뭐 그 부위만 드러내고 나머진 가리는 특수가운같은게 있을줄 알았음.. 따흑..

 

그래서 내가

"갸..걍 벗으면 됩니까..?"

이랬더니

"네 벗고 다이아몬드 자세로 누워주세욯ㅎㅎ"

 

 

..네? 다이아몬드 자세요...?

 

 

 일단 가운을 스르륵벗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영화인줄ㅋㅋㅋㅋㅋㅋ

처음 보는 사람한테 내 나신을 보여주다닠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왕 결심한거 정신차리자!!! 해서 가운을 벗고 누웠음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흐흐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환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너무 창피했읔ㅋㅋㅋㅋㅋㅋㅋㅋ

 

 

 

 

 

 

 

 

 

.

.

 

"먼저 앞부분부터 시작할게요~"

 

드디어시작ㅋㅋㅋㅋㅋㅋㅋ

내 소중이를 드러낸채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왁서분이

가위로 내 털을 싹둑싹둑 자름ㅋㅋㅋㅋ

진짜 털을 잡고 서걱서걱서걱서걱자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자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소중이 털 잘리는 소리가 서걱서걱서걱서걱ㄱ서걱서걱서걱ㅋㅋㅋㅋㅋ

내 소중이 털이 전부 군인머리처럼 까까머리가 되버렸음

 

그래.. 이때까진 괜찮았어

 

 

 

 

그 이후 나무스틱에 진청색 왁스를 발라오시고는

 

" 조금 뜨거우세요~"

 

하고 내 소중이를 확 잡으심

ㄹㅇ 헉함

 

아니 이렇게 그냥 훅 잡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물론 장갑끼셨음

그리곤 스틱으로 그 일단 허벅지에 가까운 사타구니부터 왁스를 바르셨는데

 

뜨거움ㅋㅋㅋㅋㅋㅋ

 개뜨거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뜨겁다는 소리는 못하고

흡... 하고 숨을 참았어

 

 

그리고 식어서 굳은 액체를 꾹꾹누르시더니

 

 

 

 

촥!!!!!!!!!!!!!!!!!!!!!!!!!!!!!!!!!

 

 

 

뜯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육성으로

아아아아악!!!!!!!

하고 소리지름

 

 

개아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살면서 이런 아픔을 피부로 느낀적은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니 머리카락을 누군가 쥐어뜯는 고통이 소중이에서 느껴진다고 생각하면 됨

 

내가 너무 놀라서ㅋㅋㅋㅋㅋㅋㅋ

 

"너..너무 아파요 선생님"

이랬더니

"이정도는 약한거세요ㅎㅎㅎ"

 

라더니  그 회음부랑 고환사이를 짚으시면서

"여기가 제일 아프실거에요^_^"

 

하시는거임

 

와 난 진짜 새됐다,.. 괜히왔다.. 싶었어.

 

그렇게 내 소중이 털들을 계속 뜯어갔음

 

 

 

 

 

이제 대망의 회음부+고환 부분

 

*그림 조금 숭함 주의*

내 모든 중심부를 위로 올리고 이렇게함

ㄹㅇ수치스러웠음 처음 시작하고 좀 적응됐었는데 이때 갑자기 더 수치스러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왁싱하는데

 

진짜... 개아픔.... 와,,...

너무 아파서 아픈걸 못느낀다면 이해가 감?

진짜 개아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고통스러웠엌ㅋㅋㅋㅋ

 

 

 

 

근데 그.. 남자라면 알겠지만 소중이털이 그 성기 주변에만 있는게 아니라 그 기둥과 고환및 고환과 기둥 사이 등등에도 털들이 박혀있잖아??

 

 

근데 그거 진짜 왁서분이 내 성기 손으로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왁싱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좌로 돌려 쫙

우로 돌려 쫙

위로 올려 쫙

 밑으로 내려 쫙

 

쫙쫙쫙쫙쫙쫙

 

나 진짜 처음만나는 분이 내 성기를 이렇게 좌지우지 하는게 너무 당황스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성기(음경+고환)과 그 사타구니 사이의 경계부분이 제일 아픔

진짜 너무 아픔 진짜 소리 안내고 싶어도 헉... 아흑.. 아악!!! 소리 절로 남 ㄹㅇ

안낼거라고?ㅋㅋㅋㅋ 내게 되어있음ㅋㅋㅋㅋㅋㅋ 나도 안낼줄알았엌ㅋㅋㅋㅋㅋ

 

 

내 모든 걸 내놓은 느낌..

아.. 이렇게나... 날.... 어흐흐.ㄱ....

 

 

이제 모든 소중이털을 다 뽑아냈음

 

하 드뎌 끝났다 싶었는데

 

"이제 엎드려주세요~"

 

하심

 

 

 

두둥

 

뭐가 남았게?

 

 

 

아직 항문주위를 하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주의*

이렇게

이렇게

 

 엎드려야함

 

엎드려야함.. 그래야만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ㄹㅇ 뛰쳐나가고싶었어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이런짓을 하는걸까..

걍 앞에만 해달라고 할까..

 

 

 

앞에거 다 잊어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앞에랑 똑같이 왁싱하는데 아픈것도 몰랐음 너무 창피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항문주위 시작할때 왁스를 바르는데 너무 뜨거워서

나도 모르게..

 

 

움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문을 움찔거림..

왁서분이 웃으시는거임!!!!!...

 

그래서 내가

 

"왜...왜 웃으세ㅔ요..!!!"

했더니

 

"아니ㅎㅋㅋㅋㅋㅋ 움찔거리셔섷ㅎ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죽을까걍.ㅠㅋ큐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이후로도 그 뽑는 아픔+왁스의 뜨거움 때문에 절로 구멍이 움찔거림

안그러려고 힘을 줘봤지만

내몸은 이미 학습해버렸음...

 

 

 

그렇게 내 국소부위의 모든 털들을 다 앗아가셨음..

 

개아프다..

 

 

 

다리는 뭐 별거없었음

걍 왁스 바르고 하얀 종이로 촥!!!!! 떼어냄

 

아픔은 소중이에비하면 세발의 피

 

그렇게 마무리로 알로에를 바르고 결제하고 나왔음

 

 

털 많아서 힘들었다고 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들이 궁금해 할 만한 것들 내맘대로 질답해봄*

 

 

 

1. 혹시 발기함?

나도 그거 ㄹㅇ 걱정했음

 후기찾아보고 별 ㅈㄹ 다했음 아 어떡하지 발기하면 진짜 한강물온도 체크해야하나 아흐흑..

이랬는데

 

발기?ㅋ

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기는 무슨 오히려 수축함

아무리 왁서분이 만지고 늘리고 잡고 별 짓을 다해도 아파서 발기안됨

 

너희들이 그 손길에 집중할 수도 없고

손길에 집중해서도 안되겠지ㅡㅡ

왁싱하러 간 새끼가 그딴 헛생각 하기만해 내가 가서 손으로 네 똥꼬 털 다 뽑아버릴테다

 

 

 

2. 왁싱하는 도중에 어색하지 않아?

처음엔 ㅈㄴ 나만 어색함ㅋㅋㅋㅋㅋㅋ

왁서분은 이미 수도없이 많은 고객들을 상대했지만 난 첫 왁싱이니까 어색해했짘ㅋㅋㅋ

 

결국 뭐.. 그냥 화기애애했음 몇살이냐 아프지않냐 아프다.. 다들 그렇다 손님들은 자주 오냐 자주 온다 뭐 그냥 그런얘기함

사적인 대화는 나이 뿐이었음 그 외에는 얘기할 수도 없음

 

그 분은 내 털에 집중하고

난 그아픔을 감내하는 것 밖에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왁싱 어디서했어? 얼마주고함?

 

어디서했는지는 밝히지 않겠음 광고일수도있고 내 신상이 드러날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비용은 올누드 브라질리언 8만원 종아리 6만원 해서 총 14만원임

카드하면 10%부가세 나온대서 현금챙겨감

 

 

 

4. 털 언제 다시 남? 관리는 어떻게?

 

털은 1주일 정도 지나면 다시 스멀스멀 난다더라

4주~6주사이에 다시 리터칭 하러 가면 됨

 

1) 왁싱하고 1~2일 후 샤워해야함

2) 샤워할때 뜨거운물X 바디워시,샴푸X

3) 샤워 후 알로에 젤 꼭 바르기

4) 왁싱 3일차 부터 스크럽제 하기

 

피부 트러블 및 인그로운 헤어를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함

왁싱은 사후관리가 중요해서 반드시 신경써서 알로에랑 스크럽 꼭 하라고 하시더라

 

 

 

5. 혹시 흐믓한 일 없었음?ㅎㅎㅎ

이새끼야 넌 콩밥이다 그런 상상도 하지말고 그런 생각으로 왁싱하러 가지도 말아라

왁서분들은 진짜 ㄹㅇ 일 하시는거지 네가 성적으로 뭘 어떻게 할 상대 아니니까

 

 

 

 

 

 

내 브라질리언 한거 공개!!!

 

 

는 안되니까

내 다리를 공개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

음... 내 소중이 근처도

이렇다고 보면 됨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BEFORE 사진이 없어서 진짜 아쉽네 ㄹㅇ

나랑 비슷했던 다리를 찾아봤는데

이거 두개의 중간 정도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나서 달라진 점 2개

 

1. 화장실 가서 소변보는데 털이 없어서 깜짝 놀람

ㅅㅂ 내가 진짜 이 털들을 다 없앴구나... 아흐흑..

 

2. 걸을 때 뭔가 사뿐해짐 뒤쪽이 쾌척함 ㄹㅇ 상쾌하다고 해야하나 좀 가벼워졌다고 해야하나 ㄹㅇㅋㅋㅋㅋㅋㅋ

 

3. 대변볼때 ㄹㅇ 상쾌함 와.. 이건 진짜 좀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심즈였으면 청결도 만땅임

 

* 방귀소리 똑같음 *

 

 

 

 

 

다시 할 의향.....

 

일단은 없음ㅋㅋㅋㅋㅋㅋㅋ

존나아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아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항문할땐 아픈것도 잊고 창피함과 수치스러움에 범벅이 되어버림

 

 

신체+정신적 손상이 컸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생활하다보면 또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음

일주일은 지내봐야 알지 않겠음?ㅎ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근 6개월치 아플 거 다 아프고 창피했던거 다 창피했던것 같음

색다른 경험을 해서 일단은 기분은 좋았음ㅎㅎ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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