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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괴롭게 만드는 직장생활 착각 3가지


"난 야근하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했는데... "
"빨리 끝내야 해","완벽하게 해야해"는
직장 생활하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이 나를
더 옥죄어 힘들게 했다는 것도 알고 있는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를 괴롭게 만드는
착각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자.


1. 빨리 안하면 안된다?

남들보다 뒤처지면 안된다는 강박관념으로
업무처리는 빨리 해야만 유능한 사람으로
정받는다는 생각과 진급에서 누락되면
찾아오는 자괴감이 자신을 더 힘들게 만든다.
회사 업무 중에는 시급을 다투는 일도 있지만
업무리스트를 정리해보면 조급함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초조함과
조급함을 버려두고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다.


2. 완벽하지 않으면 안된다?

사람은 완벽하고 싶어 하지만 누구나 실수는
한다. 하지만 자신이 그 점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직장생활에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업무처리하는 부분에 있어 실수하거나
놓치는 부분은 누구나 겪는 일인데 괜히
자신의 책임으로 다 몰아세워 자신을 괴롭힐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업무 처리하는데
있어 매끄럽게 진행이 되지 않거나 도움이
필요할 땐 다른사람의 도움을 청하는 것도
좋다. 매번 사람이 완벽할 순 없기 때문이다.


3. 야근, 주말출근이 최선이다?

무조건 열심히! 무조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 싫어하는 상사는 없다. 하지만
그로인해 자신의 생활은 버려두고 최선을
다해 야근하고, 주말에 출근한다면 자신의
삶 자체가 힘들고 지쳐버릴 것이다. 회사에
충성 해야한다는 것은 맞지만 회사에 충성
한다고해서 당신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져주진 않는다. 나의 생활을 좀 더
중요시 여기고 가족과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이 먼 미래를 봤을 때 더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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