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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이색 맥도날드 메뉴 7

1. 독일의 '맥뉴른 버거'

소시지로 유명한 독일에는 전통 빵인
브뤠첸 속에 고기 패티 대신 소시지를 넣었다.
짭짤한 소시지와 머스타드의 맛이
어우러져 독일의 대표 메뉴이다.

2. 터키의 '쿄프테 버거'

터키에서는 전통 메뉴 '케밥'을 표방한
쿄프테버거가 있다. 양고기가 소고기를
반족해서 만든 패티가 들어간다.

3. 캐나다의 '랍스타 버거'

캐나다 북부 지역에서는 랍스타버거를 먹을
수 있다. 고기 패티 대신 랍스터를 잘게
썰은 뒤 마요네즈와 섞은 패티를 집어넣는다.

4. 인도네시아의 '맥 라이스'

빵보다는 쌀을 주식으로 즐기는 인도네시아에
는 맥 라이스가 있다. 한국의 라이스버거와
닮아 있는 모습으로 빵으로 만든 번 대신
쌀을 납작하게 구워 사용한다.

5. 이집트의 '맥 아라비아'

이집트에서는 치킨과 비프 두 가지 종류의
맥 아라비아를 만날수 있다. 빵대신 난을
이용해 요거트 소스를 얹어 만든 메뉴이다.
난은 발효 밀가루 반죽을 탄두르에 넣어
잎사귀 모양으로 구워낸 인도의 빵이다.

6. 인도의 '맥커리 팬'

인도의 맥커리 팬도 현지 맞춤형 메뉴이다.
인도인들이 좋아하는 카레소스를 넣었고
난 위에 채소와 커리로 맛을 낸 토핑을 얹었다.
대부분의 인도인들이 채식 주의자라는
것을 배려해 만든 메뉴이다.

7. 중국의 '타로파이'

중국에는 디저트 메뉴로 '타로파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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