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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 이용 시 자주하는 더러운 행동 3가지

1. 변기 커버에 화장지를 올리고 앉는 행동

우리는 보통 위생용 변기 커버가 없다면
휴지를 올리고 앉아 내 엉덩이를 세균으로부터
보호하려 한다. 하지만 화장실 내에는 대장균,
안쇄상구균 등 수많은 세균들이 증식하고 있고
비치된 화장지에도 이 세균들이 증식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만약 변기에 휴지를 놓고 앉는
다면 휴지에 증식하고 있던 세균들이 항문을
통해 몸속으로 침투할 가능성이 있다.

2. 비치된 휴지로 코를 풀거나 얼굴을 닦는 행위

세균이 증식하고 있는 화장지로 코를 풀거나
얼굴을 닦는다면 세균이 몸속으로 침투할
수 있다. 되도록이면 휴대용 화장지나
손수건을 이용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3. 핸드 드라이기는 세균 덩어리

사실 에어 드라이기 관리 하는 곳이 몇 안된다.
유어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에어드라이기가
관리가 잘 되고 있어도 화장지와 더불어 세균
이 가장 많이 증식하는 곳으로 손꼽았다. 손에
묻은 물기는 에어드라이기를 이용하기보다는
타월이나 손수건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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