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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예방을 위해 버려야 할 습관 9가지

# 감기예방을 위해 버려야 할 습관 9가지 #
미세먼지에 에어컨을 통해서 내,외부 온도차로
은근 감기에 잘걸리는 여름철 입니다.
물론, 감기는 어느때든 상관없이 항상 주의해야
하는 질병인데요. 완벽한 치료약이 없다는 감기!
예방이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가 무심코하는
몇가지 습관들을 고쳐서 감기예방을 합시다!


1. 코 식염수 사용

식염수를 통해서 코막힘을 뚫고 시원해지기
위해 코를 세척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정확한 병원진단을 받고 세척전문물을
이용하지 않고 알아서 판단해서 식염수 세척을
반복적으로 하게되면 오히려 코속 점막이 미생물
을 걸러내는 보호능력을 잃어버려 세균이 더 잘
침투할 수 있게 되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2. 입으로 호흡

무의식중에 입으로 호흡하는 사람들은
코로 숨을 쉬는 것을 연습해야 합니다.
입안에는 코털과 같이 세균을 걸러주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공기중의 세균을 그대로
목안으로 들이마시게 되어 좋지 않습니다.


3. 코와 입을 스카프로 덮기

스카프의 경우, 청결함을 유지하기가 어려운데
이를 코와 입과 같은 기관에 가까이 오랫동안
사용할 경우, 세균이 옮겨오기 쉬워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는 마스크를 이용하길 바랍니다.


4. 오랫동안 추위(더위)노출

신체의 온도가 너무 낮아지거나, 높아지기 전에
휴식을 취할 곳을 찾아서 신체리듬을 안정적으로
한 후에 활동을 하셔야 합니다.


5. 꽉끼는 옷과 신발 착용

타이트한 옷과 신발은 혈액순환을 막고,
공기흐름역시 막아버려 신체온도 차이도
빨리 변화 시키게 됩니다.


6. 뜨겁거나 찬음료 섭취

너무 뜨겁거나 찬 음료는 혈액순환을 저하
시키거나 너무 빨리 순환시켜 무리를 줍니다.
음료는 미지근한 정도의 음료나 따뜻한
느낌의 음료를 먹는것이 좋습니다.


7. 과식 또는 빈속

음식물을 너무 많이 섭취하거나 적게섭취할 경우
에너지 사용에 한계를 느끼게 될 수있고,
신체 밸런스를 무너뜨릴 수 있으므로
배고픔을 느끼지 않을만큼 자주 먹는것이
신체 건강에는 좋습니다.


8. 외출 직전 얼굴에 크림바르기

외출직전에 피부에 크림을 바르면,
오히려 크림속 수분으로 인해 외출 직후
수분증발량이 늘어납니다. 이로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부밸런스가 깨지게되므로
외출 30분 전에 크림을 바를것을 권장합니다.


9. 온도차가 많이나는 음료 과다복용

춥거나 더울떄 상황을 피하고자,
술이나 차가운 커피를 한번에 과하게 먹게되면
순간적으로 더위나 추위를 벗어나는것 같지만
오히려 더 많은 추위와 더위를 느끼게 되고,
실제로 신체는 평균체온을 유지하려는 성향으로
적당한 양의 음료를 통해 신체온도를 맞춰주는것이
도움되어 밸러스가 유지되 감기예방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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